2007년 12월 20일
소소한 일상 12월 20일 편
안녕하세요. ^^ 벗씨입니다.
점점 하루하루 들어와 글을 남기는 것도 못하고 있네요.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최근에 시작한 자료정리입니다.
1년 동안 무계획적으로 이런저런 자료들을 받아서 쌓아두기만 하고, 정리는 하나도 안해서 책장이든 컴퓨터 속이든 뒤죽박죽입니다. 이걸 정리해야 다시 1년 동안 공부를 할 수 있겠죠. 여하튼 정보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만…
아아 … 이거만 하다가 내년 1년도 끝나는 것 아냐?
여하튼, 오늘도 소소하기 그지없는 일상이야기 시작해볼까요.
1. 선거가 끝났군요.
어제(19일)는 인천에 갔다왔습니다. 선거때문이었죠. 이야기하자면 복잡하지만,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가 인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선거도 인천에서. 전국적으로 보면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선거군요. 역대 선거율도 제일 낮고, 후보들도 별로 눈에 띄이는 사람도 없고. 아니, 솔직히 아는 분이 나오셨기에 찍었습니다만.
어떻게 들으면 연줄이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저로서는 아는 사람이 나오면 찍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로서는 다른 후보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든요. 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 지, 왜 후보로 나왔는지 그런거 모릅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이 어떤 인품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으로 출마했는지 알고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 보다 그 사람을 찍게 되더군요. 따지고 보면 아는 사람을 찍는게 오히려 나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MB가 내년부터 이 나라를 맡게되었군요. 어떻게 되어갈런지는 모르지만, 제발 좀 살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3번이나 선거를 해보면서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정말로 제 표, 세상에 필요한 걸까요? 여전히 나라는 어지럽습니다.
2. 이글루에 코코로를 설치했습니다.
현재 많은 이글루어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손을 대시는 "블로그펫 코코로". 벗씨도 깔아봤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나요. 대단한 것 같이는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만족입니다. 제가 스크립트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고해서, 다른 이글루어 분들이 올리신 것을 참조로 열심히 해봤습니다. 겨겨우 설치한 정도이네요.
코코로 캐릭터를 그리신 코마치 에지씨의 경우, "플라네타리안" "이리야와 UFO의 여름" 등으로 유명한 일러스트 레이터 입니다. 더불어 저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저런 그림체 특히나.
이글루에도 '이글루 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비공식이지만). 예전에 코믹에서도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이글루걸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면 좋겠는데 말이죠. 일본에는 이런게 있지만, 한국에는 없다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이글루, 힘 좀 내봐요.
3. 리플 반납합니다. ^^
최근에 급격히 줄은 접속자들 중에서도 근근히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살아갑니다. ^^ 여러분 정말로 감사해요. 앞으로도 계속 들려서 글을 남겨주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 넙죽넙죽
あさぎり // 아, 격려 감사합니다. 여러 격려 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요즘 힘을 냅니다.
사화린 // 전 언제든지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만나서 맛있는 것이라도 함께 하도록해요 ^^ 연락 꼭 하시고요. 핸드폰 번호는 알고계시죠?
그럼,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
점점 하루하루 들어와 글을 남기는 것도 못하고 있네요.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최근에 시작한 자료정리입니다.
1년 동안 무계획적으로 이런저런 자료들을 받아서 쌓아두기만 하고, 정리는 하나도 안해서 책장이든 컴퓨터 속이든 뒤죽박죽입니다. 이걸 정리해야 다시 1년 동안 공부를 할 수 있겠죠. 여하튼 정보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만…

아아 … 이거만 하다가 내년 1년도 끝나는 것 아냐?
여하튼, 오늘도 소소하기 그지없는 일상이야기 시작해볼까요.
1. 선거가 끝났군요.
어제(19일)는 인천에 갔다왔습니다. 선거때문이었죠. 이야기하자면 복잡하지만,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가 인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선거도 인천에서. 전국적으로 보면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선거군요. 역대 선거율도 제일 낮고, 후보들도 별로 눈에 띄이는 사람도 없고. 아니, 솔직히 아는 분이 나오셨기에 찍었습니다만.
어떻게 들으면 연줄이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저로서는 아는 사람이 나오면 찍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로서는 다른 후보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든요. 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 지, 왜 후보로 나왔는지 그런거 모릅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이 어떤 인품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으로 출마했는지 알고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 보다 그 사람을 찍게 되더군요. 따지고 보면 아는 사람을 찍는게 오히려 나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MB가 내년부터 이 나라를 맡게되었군요. 어떻게 되어갈런지는 모르지만, 제발 좀 살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3번이나 선거를 해보면서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정말로 제 표, 세상에 필요한 걸까요? 여전히 나라는 어지럽습니다.
2. 이글루에 코코로를 설치했습니다.
현재 많은 이글루어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손을 대시는 "블로그펫 코코로". 벗씨도 깔아봤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나요. 대단한 것 같이는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만족입니다. 제가 스크립트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고해서, 다른 이글루어 분들이 올리신 것을 참조로 열심히 해봤습니다. 겨겨우 설치한 정도이네요.
코코로 캐릭터를 그리신 코마치 에지씨의 경우, "플라네타리안" "이리야와 UFO의 여름" 등으로 유명한 일러스트 레이터 입니다. 더불어 저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저런 그림체 특히나.
이글루에도 '이글루 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비공식이지만). 예전에 코믹에서도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이글루걸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면 좋겠는데 말이죠. 일본에는 이런게 있지만, 한국에는 없다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이글루, 힘 좀 내봐요.
3. 리플 반납합니다. ^^
최근에 급격히 줄은 접속자들 중에서도 근근히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살아갑니다. ^^ 여러분 정말로 감사해요. 앞으로도 계속 들려서 글을 남겨주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 넙죽넙죽
あさぎり // 아, 격려 감사합니다. 여러 격려 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요즘 힘을 냅니다.
사화린 // 전 언제든지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만나서 맛있는 것이라도 함께 하도록해요 ^^ 연락 꼭 하시고요. 핸드폰 번호는 알고계시죠?
그럼,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
# by | 2007/12/20 22:58 | Dairy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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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번호 모릅니다 (...)
온라인상으로만 알고, 오프라인 상의 연락처를 남겨놓지 않아서
정말 아쉬웠단 케이스가 바로 벗씨인데요 (...)
갑자기 MSN이고 이글루고 잠수타시니까
연락하실 길이 없어서 완전 좌절이었다죠 OTL
그 경험을 교훈삼아, 요전번에 Laphyr씨 핸폰번호는 따냈다는.. (웃음)
드디어 게시글이 보이는군요....
오랜만에 뵙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