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17일 배송도착물

 사실은 어제 이미 도착한 물건입니다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오늘에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사실, 어제 "가희 로지엘"의 리뷰를 쓰고 나니 시간이 훌쩍 가버리는 바람에. 예정되었던 분량의 동양상을 다 보지도 못 했을 정도니까요. 이렇게 되면 결과적으로취미생활을 더 줄일 수 밖에 되지 않을까 합니다. OTL


여하튼, 하루 늦었지만 뜯어보도록 하죠.



내용물은 지난 번에 왔던 "殺×愛" 2권과 3권입니다.
殺×愛 殺×愛<2>きるらぶ TWO (富士見ファンタジア文庫)
殺×愛<3>きるらぶ THREE (富士見ファンタジア文庫)

▷ 1권을 읽을 사이도 없이 쉼없이 몰아치는 2권과 3권입니다. 2권과 3권도 역시나 점점 위태위태한 러브스토리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히소카'를 죽이려는 '사쿠야'와 졸업의 날에 자신을 죽이러 와줄 '이브'를 기다리며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쿠야를 이용하는 히소카. 두 사람의 사랑을 대가로한 게임은 점점 열기를 띄는군요. 더불어 "나는 선배의 노예입니다."라고 하는 스네의 센스는 대박. 지금 틈틈히(화장실 갈 때) 읽는 시노 끝나면 바로 이걸로 뛰어들 예정입니다. 이걸 쓰면서 이런저런 네타는 다 해버렸군요. OTL 아, 그림은 정말 권마다 진화해가는 느낌입니다. 점점 수려해져가고 있어요.

가격 : 580円 + 560円 = 1,140円

by 벗씨 | 2007/01/18 22:10 | Buy"ing" - 지르고 있어요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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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01/18 22:16
끊임없는 지름이군요.
[무한의 택배...(펑)]
Commented by 사화린 at 2007/01/18 22:21
그러게요 -ㅅ-;;; 정말 지름이 끝이 없군요 ㄱ-

요즘 바쁘시다고 들었는데,
언제 다 읽으실지 궁금 +_+
Commented by 타즈 at 2007/01/19 00:05
뭔가 연속으로 계속 오는군요;
Commented at 2007/01/19 17: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야나기 at 2007/01/19 17:41
하튼 저도 그래24는 뭐 배송문제나 가격문제 같은게 얽혀서
이용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죠...끌끌...
게다가 저도 라노베의 독서시간이 대폭 줄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금서목록이 올해 첫 책;;;)
...이러다 라노베쪽에선 한동안 버로우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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